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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일 '운명의 신부'... 색다른 러브스토리 '감동 재조명'


입력 2018.05.24 00:13 수정 2018.05.24 18:46        박창진 기자
ⓒ온라인커뮤니티

중견배우 나한일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여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나한일'이 올랐다. 나한일은 오는 27일 MBC 공채탤런트 출신 여배우와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한일은 1989년 KBS '무풍지대'에 함께 출연했던 유 모 씨와 결혼했다가 이혼과 재결합을 반복한 끝에 다시 이별했다. 나한일의 신부는 MBC 인기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나한일의 신부는 나한일의 과거 첫 사랑으로 알려졌으며, 그가 징역형을 받고 복역 중인 시절에 그를 돌본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나한일은 1980년대 KBS 드라마 '무풍지대'에서 유지광 역을 열연한바 있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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