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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양손에는 마이크·템버린 가슴에는 세월호 뱃지...양승동 사퇴하라!


입력 2018.04.02 15:01 수정 2018.04.02 15:02        박항구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일 오후 국회 본청 로텐더홀 계단에서 ‘양손에는 마이크·템버린 가슴에는 세월호 뱃지’, ‘세월호 참사당일 노래방 KBS 사장이 웬말이냐!’라고 씌여진 피켓을 들고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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