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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의 귀환 '미스티' 첫방, 시청자 "기대 이상"


입력 2018.02.03 10:06 수정 2018.02.03 10:11        김명신 기자
‘미스티’ 김남주가 보다 물오른 연기력으로 화려한 복귀식을 치렀다. ⓒ JTBC

‘미스티’ 김남주가 보다 물오른 연기력으로 화려한 복귀식을 치렀다.

JTBC 새 금토 드라마 ‘미스티’로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김남주.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과 그의 변호인이 된 남편(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멜로 드라마로, 고혜란 역을 맡은 김남주는 첫 등장에서부터 강렬했다.

특히 완벽한 삶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혜란의 캐릭터와 맞물려 연기, 발음, 의상, 스타일링까지 완벽한 앵커 고혜란으로 분해 극적 몰입도를 높였다.

첫회 시청률은 3.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종전 히트작 '품위 있는 그녀'를 뛰어넘는 기록. 특히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뜨거워 새로운 기록 경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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