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정현, 손석희 앵커와 인증샷 “라켓 선물, 영광”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삼성증권 후원)과 손석희 앵커가 함께 찍은 인증샷이 공개됐다.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 측은 31일 SNS를 통해 “호주 오픈 때 쓴 라켓 선물, 영광입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정현 선수를 만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손석희 앵커와 정현 선수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정현과 손석희 앵커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에 나선 정현은 호주 오픈 때 사용했던 라켓을 선물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김영란법에 저촉되지 않는지 체크해보겠다”며 “제가 이걸 받았다는 게 뉴스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단식 4강 신화를 써낸 정현이 출연했다.
인터뷰 말미에는 3년전 정현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던 안나경 아나운서가 특별 손님으로 초대돼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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