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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SEP, 팬톤 콜라보레이션 콜렉션 출시


입력 2018.02.01 09:12 수정 2018.02.01 09:12        최승근 기자

CJ오쇼핑의 뷰티 독립브랜드 SEP(셉)이 글로벌 색체전문 기업 팬톤(PANTONE)과 콜라보레이션한 한정판 S/S콜렉션 ‘엣지 오프 네이쳐(Edge of Nature)’를 선보였다.

‘립스틱 X’ 2종과 ‘립스틱 X 모이스춰’ 1종, 그리고 4가지 색을 담은 팔레트 ‘아이섀도우 X 4’로 구성돼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손쉽게 바르고 간편하게 떼어내는 SEP의 ‘리퀴드 스티커 미니 네일’ 바이올렛 컬러를 증정한다.

이번 S/S 콜렉션은 아침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강렬하고 매혹적인 오렌지색 ‘브라이트니스 (Brightness)’와 새의 붉고 화려한 깃털에서 영감을 받은 생생한 핑키쉬 레드 ‘트루레드 (True Red)’, 그리고 새 봄의 로망을 담은 로맨틱 핑크 ‘데저트 플라워(Desert Flower)’ 등의 색상을 선보인다.

립스틱 용기는 SEP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처럼 정교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된 초슬림 타입이다. ‘브라이트니스’와 ‘트루레드’ 컬러는 립스틱 X로 출시됐다. 입술에 착 감기는 고발색의 세미-매트 립스틱으로, 특히 부드러운 고밀착 텍스처와 한 번의 터치로 생생하고 강렬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만3000원이다.

‘데저트 플라워’는 립스틱 X 모이스춰로 출시돼 투명도 높은 컬러감으로 촉촉하게 물기를 머금은 듯한 글로시 립을 연출해준다. 가격은 2만3000원이다.

한편 SEP의 모든 립스틱에는 7가지 식물성 오일 성분으로 구성된 립 서스테인 오일(LIP SUSTAIN OIL)이 함유돼 있다. 또한 모든 용기는 생분해되는 친환경 녹색기술과 콩기름 인쇄가 적용됐다.

CJ오쇼핑 SEP 관계자는 “세계적 컬러 전문기업인 팬톤과의 협업을 통해 자연에서 아름다운 봄의 컬러 포인트를 찾아내 열정적이고 생생한 컬러 메이크업 콜렉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들은 2월 1일부터 CJ 공식 온라인 몰 및 전국 49개 올리브영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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