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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케라시스X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 판매 개시


입력 2018.01.15 09:32 수정 2018.01.15 09:33        손현진 기자

샴푸, 바디워시, 때수건, 비누 등 구성에 8000원대 부담 없는 가격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다양한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도 함께 선봬

애경이 '케라시스X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 ⓒ애경

애경이 국내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과 협업을 통해 선보인 '케라시스X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

케라시스X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는 '이거 다 거품이야' 비누, '다 때가 있다' 때수건, ‘바쁘니까 빨리감기’ 샴푸 등 알찬 생활용품 구성품에 배달의민족 만의 언어 유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8000원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소에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직장동료, 후배, 친구 등 다양한 사람에게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다.

케라시스X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는 식상할 수 있는 생활용품 선물세트에 트렌드와 재미를 부여해 작년 추석 완판을 기록했다. 애경은 이러한 완판의 인기에 힘입어 올 설에는 작년 수량에서 두 배 많은 물량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애경 명화 I-A호 선물세트. ⓒ애경

애경은 이외에도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온라인 채널 전용 선물세트로 오드리헵번 스페셜 선물세트, 명화 I-A호, 명화 I-B호를 선보였다. 오드리 헵번 스페셜 선물세트는 연분홍과 베이지 색의 조화로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오드리 헵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선물세트로 헤어케어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선물하기 적합하다.

케라시스 명화 I-A호와 I-B호는 7000원대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인 빈센트 반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 ‘별이 빛나는 밤’을 디자인에 적용해 품격을 높인 선물세트다. 평소 명화나 욕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선물하기 적합하다.

케라시스X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 오드리 헵번 스페셜 선물세트, 케라시스 명화I-A호, 케라시스 명화 I-B호는 옥션, 11번가, 쿠팡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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