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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 “北 참가하면, 평양·평창올림픽·평화올림픽 될 것”…오늘 남북고위급 회담


입력 2018.01.09 07:27 수정 2018.01.09 08:02        박진여 기자

오늘 오전 10시 판문점서 남북회담…25개월만

평창 참가 문제 집중 논의, 남북관계 개선도

문재인 정부의 첫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리는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남측 수석대표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판문점 평화의집으로 출발하기 전 회담에 임하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9일 오전 10시 남북회담이 25개월만에 열린다. 우리 측 대표단은 이날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판문점으로 출발하기 앞서 대책을 논의했다.

우리 대표단은 태극기와 평창올림픽 배지를 각각 상의에 달았다. 우리 측 수석대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참가하면 "평양, 평창올림픽, 평화올림픽이라는 삼피읖(ㅍ)이 되겠죠"라고 말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김기홍 기획사무차장도 "슬로건에 ㅍ이 있다"고 말했다.

박진여 기자 (parkjinye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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