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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강원도 농산물 담은 ‘평창 맥주’ 출시


입력 2017.12.03 10:27 수정 2017.12.03 10:27        최승근 기자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코리아 크래프트 브류어리(KCB)의 ‘평창 맥주’를 선보이고 있다.ⓒ홈플러스

홈플러스가 5번째 지역맥주인 ‘평창 맥주’를 출시했다.

‘평창 맥주’는 142개 전 점에서 캔(500ml)당 3900원, 3캔 9500원에 판매하며 강원도 지역 대표 농산품인 옥수수를 재료로 사용했다.

김홍석 홈플러스 차주류팀 바이어는 “지역특산물을 재료로 사용한 ‘평창 맥주’는 판로 지원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와 진정한 대‧중소 동반성장의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과 재료가 담긴 다양한 지역맥주를 지속 발굴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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