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전지현 레드편 광고 온에어
신세계면세점은 전지현 레드편 광고를 지난 25일부터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NEW RED NEW WORLD”를 주제로, 강렬한 붉은색을 활용해 이전의 우아한 모습에서 벗어나 영화 '도둑들','암살'등에서 선보였던 전지현의 톡톡 튀는 느낌과 시원한 액션을 잘 묘사했다는 평가다.
광고 영상에서 향수, 클러치, 립스틱을 무기로 형상화해 전지현의 선이 돋보이는 장면을 연출했다. 최근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준 임팩트 있는 액션 신을 펼친 전지현은 신세계면세점만의 독특한 공간연출이 더해져 기존에 없던 이색적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광고 영상은 한국과 중국에서 방영되며 한국에서는 극장, IPTV, 유튜브 등의 SNS 채널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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