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예성, 과거 한경과 에피소드 들어보니
그룹 슈퍼주니어가 ‘주간아이돌’에서 컴백 신고를 한다.
이와 관련하여 과거 방송서 멤버 예성과 전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에 대한 에피소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나쁜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져 김희철 최시원 이특 은혁 동해 예성이 출연했다.
예성은 팀 탈퇴 후 중국에서 활동중인 한경을 언급했다.
예성은 “지나가다 가로수길에서 봤다”며 “그 모습을 봤을 때 그런 생각을 했다. ‘돈 많이 벌었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성은 “명품만 파는 편집숍이었다. 난 50% 세일 문자가 와서 구경하러 갔는데 나랑 같이 간 동생이 ‘저기 있는 친구 딱 한번 보더니 3개 정도 샀다’고 하더라. 얼굴이나 보자 해서 봤는데 어디서 많이 본 친구였다. 바로 한경이더라”고 덧붙였다.
예성은 “너무 반가웠다. 나랑 친구였으니까. ‘오랜만이다 반갑다. 잘 지냈어?’라고 말하니, 한경도 ‘시간 되면 같이 밥 먹자’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신곡 ‘Black Suit(블랙 수트)’로 돌아온 슈퍼주니어가 출연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