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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테라스가든에서 매일 밤 와인파티 진행


입력 2017.10.18 08:56 수정 2017.10.18 09:36        김유연 기자

소믈리에가 직접 고른 세계 각국의 다양한 와인 즐길 수 있어

제주신라호텔, 테라스가든 와인파티.ⓒ호텔신라

제주신라호텔은 테라스 가든에서는 매일 밤 와인 파티가 펼쳐진다고 18일 밝혔다. 테라스가든에서 진행되는 와인파티는 아름다운 바다와, 야외 수영장, 정원, 풀사이드바를 조망하며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다.

'테라스 가든'에서는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제주의 달빛과 아름다운 조명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와인 파티가 시작된다.

세계 각국의 유명 와인 24종(레드 와인 10종, 화이트 와인 6종, 스파클링 6종, 로제 2종)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함께 와인마다 미묘하게 다른 맛과 향의 차이를 음미하며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와인파티는 제주신라호텔이 이번 가을을 겨냥해 출시한 '인 더 문라이트 패키지'와 '드리미 & 스위트 나잇' 패키지 이용고객에게 제공된다. '인 더 문라이트' 패키지는 ▲본관 스탠다드 객실, ▲조식 2인, ▲와인 파티 2인으구성 됐다. '드리미 & 스위트 나잇' 패키지는 ▲해스텐스 침대가 세팅된 프리미어 스위트 1박에 ▲조식 2인, 더 파크뷰 디너 2인, ▲와인 파티 2인, ▲공항 호텔간 픽업 센딩 서비스로 구성됐다.

한편 개별적으로는 일반 투숙객은 3만원(1인), 비투숙객은 5만원(1인)에 와인 파티를 즐
길 수 있다. 와인파티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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