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2분기 호실적에 이어 향후 실적 개선 전망에 장 초반 강세다.
4일 오전 10시9분 현재 CJ오쇼핑은 전날보다 1만2300원(6.29%) 오른 20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오쇼핑의 올 2분기 매출액 0182억원, 영업이익 46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0.9%, 43.6%증가했다.
이날 대신증권 유정현 연구원은 "홈쇼핑 채널은 유형상품뿐만 아니라 무형상품 판매 채널로 새롭게 부각되며 성장성 한계를 극복하고 있고 하반기 실물 소비 회복 강도가 점차 세짐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며 "특히 CJ오쇼핑은 홈쇼핑 3사 중 밸류에이션 매력이 가장 큰 점을 고려할때 주가는 당분간 강세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