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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수산물 가정간편식 '어부의 밥상' 선보여


입력 2017.08.03 15:30 수정 2017.08.03 15:30        최승근 기자
3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관에서 직원이 '어부의 밥상'의 대표상품인 '바로 먹는 생선구이'를 선보이고 있다.ⓒ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전문코너 '어부의 밥상'을 선보인다.

'어부의 밥상'은 조리하기 번거로운 생선, 해조류 등을 전자레인지로 데우거나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제조한 '간편 생선구이', '간편 국류' 등 총 30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소포장 및 멸균처리로 간편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은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식품관에 있으며 오는 15일까지 주요 제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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