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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분양]7월 넷째주, 전국 5개 단지 총 3082가구 공급


입력 2017.07.21 11:38 수정 2017.07.21 11:44        권이상 기자

수도권 2798가구, 지방 284가구 청약

7월 넷째주 분양 캘린더. ⓒ부동산114


이번 주는 전통적인 부동산 비수기임에도 분양시장은 활발한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넷째주는 전국 5개 사업장에서 308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수도권은 2798가구가 청약자를 맞이하고, 지방에서는 영구임대 284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전국 총 9개 단지가 개관을 준비 중이다. 다음은 단지의 주요 특장점이다.

대림산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 지구단위계획특별계획3구역에 고급 주상복합 '아크로서울포레스트'의 분양을 준비 중이다.

주거, 오피스, 아트센터, 리테일시설로 구성된다. 주거시설은 지하 5층~지상 49층 2개동, 전용 91~273㎡ 총 280가구 규모다.

서울숲 바로 옆에 위치하며, 지하철 2호선 뚝섬역과 분당선 서울숲역을 이용할 수 있다. 성수대교, 영동대교, 강변북로 등으로 접근이 용이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28일 강남구 신사동 631 대림주택문화관에 개관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24 일대에 가재울뉴타운6구역을 재개발해 'DMC에코자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4층 11개동, 전용 59~118㎡ 총 1047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552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지하철 6호선 증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상암DMC 산업단지와도 가까워 직주근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에는 하늘공원, 서울월드컵경기장, 백련산 등이 있어 산책 및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24-183에 개관을 앞두고 있다.

대우건설은 부산 서구 서대신동2가 414-1 일대 서대신6구역을 재개발한 '대신2차푸르지오'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3층~지상 31층 7개동, 전용 39~98㎡ 총 815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415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 바로 앞에 입지한 초역세권 아파트이다. 인근에는 삼육부산병원, 탑마트(서대신점) 등이 있다.

견본주택은 7월 28일, 부산 서구 서대신동2가 411-10에 개관을 준비 중이다.

대우건설은 또 경남 밀양시 가곡동 512-1에 '밀양강푸르지오'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 74~84㎡ 총 523가구 규모다.

KTX밀양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남밀양IC, 대구~부산 간 중앙고속도로의 진입이 편리하다. 인근에는 탑마트, 축산농협, 밀양우체국 등이 있어 생활편의성이 양호하다. 일부세대는 밀양강 조망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남 밀양시 가곡동 592-5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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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상 기자 (kwonsg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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