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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계속…중부 시간당 200mm 이상 '폭우'


입력 2017.07.09 10:24 수정 2017.07.09 10:26        스팟뉴스팀

10일까지 장맛비 계속

월요일인 10일에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월요일인 10일에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9∼10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서해 5도에서 50∼100㎜다. 특히 서울과 경기도에서는 시간당 최고 2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강원 영동, 충청도, 경북 북부, 전라도는 30∼80㎜, 그 밖의 지역은 5∼40㎜다.

오늘 저녁부터 10일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27∼31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 0.5∼2.5m, 남해 먼바다 1∼2.5m, 동해 먼바다 1∼3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9일 밤부터 10일 아침 사이 해안과 일부 내륙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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