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APCE나루공원에서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
BNK부산은행 희망드림봉사단은 지난 3일 부산 해운대 APEC나루공원에서 ‘공원의 친구 되는 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부산은행 임직원들과 부산그린트러스트가 함께 해운대 APEC공원나루에서 아이비 등 초화류를 심고 공원주변을 청소하는 활동으로 약 3시간가량 진행했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은 공원의 친구 되는 날은 은행연합회와 사원은행 임직원들이 도심지 주요 공원에서 나무심기와 초화류 식재, 환경 정비 등 가드닝 관련 자원 봉사를 실시하는 활동이다.
올해는 전국 6개 도시(서울, 부산, 대구, 창원, 전주, 광주)의 공원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한 부산은행 관계자는 “공원의 친구 되는 날 활동과 같이 도심지 공원의 환경을 개선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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