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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017년 세정 홍보대사로 연예인 유해진·성유리 위촉


입력 2017.04.25 11:00 수정 2017.04.25 10:34        배근미 기자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 모범납세자 선정...대통령 표창

2년 간 납세문화 확산 위해 포스터 촬영 등 홍보활동 동참

국세청이 성실납세문화 알리기에 나설 국세청 홍보대사로 배우 유해진과 성유리를 위촉했다. 위 사진은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유해진 씨. ⓒ국세청

국세청이 성실납세문화 알리기에 나설 국세청 홍보대사로 배우 유해진과 성유리를 위촉했다.

국세청은 제51회 납세자의 날 모범 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배우 유해진과 성유리 씨를 국세청 홍보대사로 각각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유해진은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활동을 펼치는 믿고 보는 배우로, 성유리 역시 청순한 미모와 함께 연기력을 인정받은 인기 여배우다.

국세청 측은 이들이 성실납세자일 뿐 아니라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성실납세 지원과 공평·준법 세정으로 국민들이 신뢰하는 세정'을 펼치는 국세청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올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들은 향후 2년 간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 포스터와 공익광고 모델 등 국세청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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