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권상우 최강희 '추리의 여왕', 시청률 11.2% 출발


입력 2017.04.06 09:06 수정 2017.04.06 09:07        부수정 기자
권상우 최강희 주연의 KBS2 수목극 '추리의 여왕'이 시청률 11.2%로 출발했다. KBS2 '추리의 여왕' 화면 캡처

권상우 최강희 주연의 KBS2 수목극 '추리의 여왕'이 시청률 11.2%로 출발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추리의 여왕' 1회는 전국 11.2%, 수도권 12.4%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작 '김과장'의 첫회 시청률 7.8%보다 높은 성적으로 '추리의 여왕'은 시작과 함께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추리의 여왕'은 추리에 소질이 있는 아줌마 설옥(최강희)과 베테랑 형사 완승(권상우)이 환상의 공조 하트너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첫 방송에서는 설옥이 동네 새내기 파출소장의 수사를 돕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추리의 여왕'과 같은 시간 방송된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9.4%, MBC '자체발광 오피스'는 7.4%로 각각 집계됐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부수정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