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전혜빈, 또 열애설 '세 차례 부인, 이번엔?'
배우 이준기(35)와 전혜빈(34)이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4일 SBS funE는 "이준기와 전혜빈이 2년째 열애중이다"라며 "KBS 2TV '조선총잡이'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2015년 이후 서로의 집을 오가며 교제를 이어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전혜빈의 별장에서도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두 사람은 세 차례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지만 모두 부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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