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G6’ 출시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LG전자는 25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컨 퍼런스콜에서 “G6는 무리한 차별화를 추구하기보다 다수 고객에게 중요한 기능과 품질 등 높은 완성도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2월 모바일월드콩그레스(WMC)에서 공개할 예정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이 있을거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내부적으로 주요 사양 기준으로 550불 이상이 되는 모델을 프리미엄으로 정의하고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