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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소속 텔레마케터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진행


입력 2017.01.06 11:01 수정 2017.01.06 11:03        배근미 기자
지난해 CPR교육을 수료한 라이나생명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사진)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소속 전 텔레마케터들이 심정지자 생존을 위한 심폐소생술(CPR) 교육에 동참한다.

라이나생명은 6일 CPR 가능 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속 텔레마케터 5000여명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까지 총 118회에 걸쳐 CPR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심정지환자의 생존을 위해 전 임직원 747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던 라이나생명은 심폐소생술 어플리케이션 '하트히어로'를 공식 오픈하는 등 CPR문화 확산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CPR은 1분에 120번, 20분 이상 지속하고 AED를 동시에 사용 시 정지했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수 있다. 라이나생명은 임직원과 텔레마케터를 시작으로 이번 CPR 문화 캠페인을 일반인까지 확대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CPR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의미로 임직원 뿐 아니라 전체 TMR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전 국민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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