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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흑보리 착한빵으로 '일석이조 상생'


입력 2016.11.08 08:58 수정 2016.11.08 09:05        김유연 기자

'농가상생'과 기부캠페인 통한 '나눔' 실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흑보리를 활용한 '착한빵' 신제품 2종을 내놨다고 8일 밝혔다. ⓒ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흑보리를 활용한 '착한빵' 신제품 2종을 내놨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라북도 고창지역 특산물인 흑보리를 활용해 출시한 세 번째 흑보리 착한빵 시리즈로, ‘흑보리 찰도넛’과 ‘쫄깃한 흑보리 곡물 브레드’ 등 2종이다.

이번에 출시한 ‘흑보리 찰도넛’은 찹쌀과 구수한 흑보리가 어우러진 미니 도넛으로, 매장에서 5개 들이 세트로 판매되며, '쫄깃한 흑보리 곡물 브레드'는 흑보리에 튀긴 현미 등의 곡물과 고구마, 찹쌀 등을 혼합해 담백한 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착한빵 신제품의 주재료로 쓰인 흑보리는 지난해 5월 '우리땅에서 나는 건강재료 발굴 상생 협약'을 통해 선정된 전라북도 고창의 지역특산물로, 우리 작물 알리기와 제품개발을 통한 농가판로 확보 등 CJ푸드빌의 농가상생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CJ푸드빌은 단순 기업기부가 아닌 고객·가맹점·가맹본부가 동참하는 캠페인 형태로 착한빵이 2개 팔릴 때마다 1개씩 적립되는 나눔빵(단팥빵∙소보루빵)을 아동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고 있어 나눔활동 실천의 의미도 더한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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