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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폭염 지속...오후 전라내륙엔 '소나기'


입력 2016.08.09 20:25 수정 2016.08.09 20:52        스팟뉴스팀

서울 비롯한 대부분 지역서 낮 최고기온 33도까지 올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린 4일 오후 서울 여의대로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10일인 내일은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부 지방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전라도 내륙 지방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라도 내륙 지방의 예상 강수량은 5~40㎜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부산 26도 △대구 24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울산 26도 △포항 24도 △제주 27도 △울릉·독도 23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부산 33도 △대구 35도 △대전 35도 △광주 35도 △울산 33도 △포항 32도 △제주 33도 △울릉·독도 29도 등이다.

한편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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