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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리쌍 "'무도' 멤버와 매일 대화"


입력 2016.05.13 12:21 수정 2016.05.13 12:22        부수정 기자
리쌍 길이 엠넷 '쇼미더머니5'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엠넷

리쌍 길이 엠넷 '쇼미더머니5'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1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길은 "음악에 집중하는 내 모습을 보고 카리스마 있다는 얘기가 나온 것 같아 감사하다"며 "난 참가자들에게 음악을 가르치진 않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길은 이어 "촬영한다는 생각보다는 내 음악을 참가자와 공유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예능 할 때와 '쇼미더머니5' 할 때 다른 건 없다"고 말했다.

정준하와 만난 후 '무한도전' 멤버들과 만났냐는 질문에는 "만나진 않았지만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서 매일 대화를 한다. 준화 형을 보고 눈물이 난 건 너무 부끄러웠다"고 전했다.

'쇼미더머니5'엔 역대 시즌 사상 최강의 프로듀서 라인업과 9000명이라는 최다 지원자가 몰렸다. 이번 시즌엔 도끼-더콰이엇, 자이언티-쿠시, 길-매드클라운, 쌈디-그레이 등 4팀으로 나뉜 프로듀서들이 출연한다. MC는 '쇼미더머니3'부터 활약한 래퍼 김진표가 맡는다.

13일 오후 11시 첫 방송.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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