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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6년 간 수입 60만원…가수 포기 시도"


입력 2016.05.13 07:39 수정 2016.05.13 07:41        김명신 기자
솔지가 한때 가수를 포기하려고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JTBC 헌집새집 캡처

솔지가 한때 가수를 포기하려고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한 솔지는 한달 전 이사한 자신의 자취집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솔지는 여성듀오 투앤비로 활동할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솔지는 "투앤비 계약이 끝날 때쯤에 가수를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나이는 차는데 돈을 못 벌었다. 투앤비 생활 5~6년 하면서 60만 원을 벌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솔지는 이어 "엄마에게도 죄송했다"며 "보컬 트레이너로 전향을 했는데, EXID 고음 파트를 담당할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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