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에브리데이, 봄나들이 먹거리 최대 63% 할인
구이류·과일 등 먹거리 수요 증가에 먹거리 저렴하게 판매하는 봄맞이 행사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4월 봄 나들이철을 맞아 구이류와 과일 등 먹거리 수요가 높아지는 것을 감안, 나들이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봄맞이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국민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시 2500원 즉시 할인, 최대 63% 할인의 '왕창싼데이', 온가족 인기 먹거리 행사 등의 다양한 기획이 준비돼 있다.
우선, 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 구이류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스테이크나 불고기용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호주청정우 곡물 척아이롤, 부채살을 기존보다 25% 낮춰 판매하며, 육즙이 풍부해 구이용으로 안성맞춤인 호주산 치마살, 살미살을 기존보다 25% 저렴하게 판매한다.
다양한 구이류에 어울리는 과일도 행사에 들어간다.
당도선별 하우스 수박을 27%, 보조개 사과를 33%, 칠레산 적포도를 12%, 찰토마토를 26%, 천혜향을 19% 할인해 판매한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온가족 인기먹거리 행사'에서는 홈타입 아이스크림(구구크러스터 등 5종)을 각 3000원, 튜브류 아이스크림을 10개 구매시 3980원, 인기 스낵(오사쯔 등 5종)을 1980원, 캔 음료를 6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한편 15일까지 60여가지의 상품을 최대 63%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왕창싼데이 행사를 연다.
왕창싼데이 행사기간에는 3,5만원 이상 구매시 각각 2,3천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김근만 마케팅 팀장은 "봄을 맞아 야외 활동을 계획하신 분들에게는 이번 행사가 필요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