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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2015년 제야의 종....지하철-버스 연장 운행


입력 2015.12.31 21:03 수정 2015.12.31 21:04        스팟뉴스팀

종착역 기준 오전 1시에서 2시까지 연장, 109회 증회

서울시가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원활히 귀가하도록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연장 운행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하철은 기존 운행 종료시간보다 1시간 더 연장된다. 종착역 기준 오전 1시에서 2시까지 연장되며, 총 109회 증회된다. 단, 경기 인천행 막차는 운행이 자정 전에 종료되니 각별한 확인이 필요하다.

타종시간대인 자정을 전후로는 종각역보다는 시청, 종로3가, 을지로입구, 광화문 등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는 설명이다.

버스도 연장 운행한다. 이날 종로 경유 시내버스 42개 노선은 보신각 주변 정류소에서 차고지 방향으로 새벽 2시 전후 출발한다. 종로를 지나는 심야전용 시내버스 10번, 26번, 37번, 62번도 정상 운행한다.

이날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1일 오전 1시30분까지 종로, 우정국로, 청계천로, 무교로 등 보신각 주변 도로에 차량 진입이 통제되며, 버스도 우회 운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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