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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현기환, 청와대 인근서 한밤의 '치맥' 회동


입력 2015.07.22 09:30 수정 2015.07.22 09:33        스팟뉴스팀

고위 당정청 회동 하루 앞둔 21일 만남 가져

현기환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14일 국회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예방해 악수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고위 당정청 회동 하루 전날인 21일 청와대 인근에서 현기환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현안을 논의했다.

김 대표는 21일 밤 당 최고위원들과 함께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새 원내지도부 출범을 축하하는 만찬을 가졌다.

이후 김 대표를 비롯해 김태호 최고의원,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청와대 인근 종로구 부암동으로 자리를 옮겨 현 수석과 치킨에 맥주를 곁들인 '치맥' 회동을 이어갔다.

한 참석자는 친박과 비박을 떠나 어떻게든 현 정부의 주요 과제를 성공시키지 못하면 내년 총선이 어렵다는 이야기들이 오갔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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