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높고 일정한 태국산 망고 먹기 좋게 잘라 담아
동원F&B는 생망고를 통조림에 그대로 담은 '후레쉬 동원망고'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후레쉬 동원망고'는 당도가 높은 태국산 망고를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잘라 담았다. 기호에 따라 그냥 먹거나 얼음, 우유 등과 함께 갈아서 먹는 등 다양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열대과일인 망고는 특유의 단 맛과 활용도로 인한 수요 증대로 최근 수입량이 크게 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망고 수입량은 5882톤으로, 지난 2011년 상반기 보다 6배 가까이 증가했다. 동남아여행과 디저트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열대과일인 망고를 테마로 한 먹거리와 맛집 등도 늘어나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후레쉬 동원망고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저렴하고 간편하게 망고요리를 즐길 수 있다"며 "국내 대표 통조림 브랜드인 동원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과일캔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