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 키스 만삭화보 “천사와 함께여서 더 달콤해”
팝스타 앨리샤 키스가 만삭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앨리샤 키스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스위즈 비츠와 함께 찍은 만삭 사진을 게재했다.
앨리샤 키스는 “오늘은 사랑하는 비츠와의 4번째 결혼기념일이다. 이번 결혼기념일은 또 다른 쳔사와 함께해 더욱 달콤하다”고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 속 앨리샤 키스는 행복한 듯 미소를 짓고 있다. 비츠 역시 만삭이 된 키스의 배를 만지며 로맨틱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가정의 완전체” “보기만 해도 훈훈하네요” “너무 아름다운 커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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