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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빅뱅 탑 "영화 대박나면, 여성팬과 이마 뽀뽀"


입력 2014.07.29 13:36 수정 2014.07.29 13:38        김유연 기자
'타짜 신의 손' 최승현 공약. ⓒ영화 스틸컷

배우 최승현과 신세경이 파격적인 흥행 공약을 내세웠다.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내마 건대입구점에서는 강형철 감독, 배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김윤석, 오정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타짜 신의 손(이하 타짜2)'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최승현(대길)은 500만 관객 돌파 공약에 대해 “50명의 여자 관객 이마에 뽀뽀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질세라 대길의 파트너 허미나 역을 맡은 신세경은 "나는 70명이 남자 관객 이마에 뽀뽀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최승현(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타짜’의 8년 후 이야기로 꾸며지는 '타짜 신의 손'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초 개봉될 예정이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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