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맥콜 바투시악 사망…집에서 자던 중 의문사
배우 스카이 맥콜 바투시악이 사망했다. 향년 21세.
외신들은 19일 “스카이 맥콜 바투시악이 19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일제히 보도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카이 맥콜 바투시악은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던 중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스카이 맥콜 바투시악은 1992년 9월 28일생으로 올해로 만 21세다.
스카이 맥콜 바투시악은 1999년 영화 ‘프라핏 게임’으로 데뷔한 후 ‘패트리어트: 늪 속의 여우’, ‘부기맨’, ‘멕 라이언의 더 챔피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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