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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강남 132억원 빌딩 매입으로 '연예인 빌딩재벌 4위'


입력 2014.07.02 19:36 수정 2014.07.02 19:39        스팟뉴스팀

지난달 강남 테헤란로 프레스티지투 빌딩 132억에 매입

배우 김태희ⓒ데일리안 DB

배우 김태희가 서울 강남역 부근의 빌딩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부동산 중계업계에 따르면 김씨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길에 프레스티지투 빌딩을 지난달 132억원에 매입했다.

빌딩은 지하 3층, 지상 6층 건물로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의 환승역인 강남역 4번 출구 부근에 위치해 있다. 지난 2011년에 준공됐으며 현재 프랜차이즈 분식점과 식당, 학원 등이 입점해 있다.

김씨는 이 빌딩을 사기 위해 46억원을 대출받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연예인 빌딩부자 순위 1위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190억8000만원이며, 가수 서태지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각각 기준시가 기준 160억4000만원과 153억5000만원으로 2위, 3위에 올랐다.

김태희의 연인인 가수 비가 기준시가 121억5000만원에 달하는 빌딩으로 4위였으나, 연인 김태희로 인해 5위로 밀려나게 됐다.

김태희 빌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태희, 미모에 빌딩까지 정말 대단하다", "김태희 빌딩,남자친구 비 넘어섰네","김태희 빌딩, 재벌 수준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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