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I컵녀, C컵 완벽 변신 "거유처녀에서 베이글녀로"
I컵 가슴 때문에 괴로워하던 김호정 씨가 섹시한 베이글녀로 변신했다.
26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가슴 때문에 힘들어하는 의뢰인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무려 43인치에 달하는 거대한 가슴 때문에 고통스럽다는 김호정 씨는 어릴적부터 가슴 때문에 알몸동영상이 찍혀 큰 괴로움을 당했고 성추행까지 충격적인 사연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꼽까지 내려오는 거대한 가슴 때문에 네일아트의 꿈까지 접어야 했던 김호정 씨는 이날 렛미인으로 선정, 85일 간의 변신과정 후 그녀의 모습이 공개되자 레이디제인 등 MC들은 놀라움에 금치 못했다.
베이글녀로 변신한 김호정 씨는 자신의 모습에 “출생신고를 다시 해야 될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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