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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이탈' 크리스, 결국 중국서 배우 활동 하고 싶었나


입력 2014.06.24 13:25 수정 2014.06.24 13:40        김명신 기자
ⓒ 쉬징레이 감독 웨이보

엑소 출신 크리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중국의 쉬징레이 감독은 24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有一個地方只有我們知道)의 주인공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영화의 첫 시작을 알렸다. 사진에는 블랙 슈트를 입은 크리스도 포함돼 있다.

쉬징레이 감독은 "2년 만에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기다린 분들에게 보고합니다. 감독:나, 주연:우이판, 왕리쿤, 나, 장차오, 러이이자"라고 전하며 크리스의 영화 합류를 공식화했다.

크리스는 지난달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 재확인 소송을 제기, 소송을 앞두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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