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역 30분 무정차, 광화문~세종로는 전면 통제
오전 6시부터 30분간 지하철 2호선 신촌역 무정차
광화문삼거리→세종로거리 구간 전면 통제
삼성역사거리→코엑스사거리 편도 7차 일부 구간 통제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가 진행되는 23일 오전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전동차가 무정차 통과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23일 오전 6시부터 30분간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을 통과하는 전동차는 무정차할 예정이다. 이는 거리 응원을 마치고 신촌 빠져나오는 인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서다.
신촌 연세로는 거리 응원전을 고려해 주말 보행전용거리 운영시간을 23일 오전 8시까지 연장한다. 이 시간대에 신촌로터리∼연세대 입구 550m 구간은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된다.
아울러 23일 0시부터 오전 7시까지는 광화문삼거리→세종로거리 구간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 영동대로 삼성역사거리→코엑스사거리 편도 7차로도 22일 19시부터 23일 오전 11시까지 통제된다.
자세한 교통정보는 서울교통정보 홈페이지(topi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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