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보안·검사, 정보보호, 지급결제, 법률전문가 등 5개 분야 채용
금융감독원이 IT분야 등 모두 5개 분야에 걸쳐 경력직원을 채용한다.
금융감독원은 13일 IT보안·검사, 정보보호, 지급결제, 법률전문가 등 5개 분야에 걸쳐 전문성과 경험을 두루 갖춘 35명 내외의 외부전문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금융회사의 IT보안 등 정보관리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질서 확립에 필요한 금융감독전문가를 확충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