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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연정훈이 밝혔던 2세 계획 발언


입력 2014.04.22 13:55 수정 2014.04.22 13:58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임신 소식에 한가인 남편 연정훈이 2012년 한 프로그램에서 밝힌 2세 계획이 눈길을 모은다.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한가인·연정훈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연정훈의 2세 계획 발언이 새삼 화제다.

21일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나라 전체가 애도의 물결인 상황에서 임신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조심스러웠다"면서 "임신 7주차로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3년 KBS1TV '노란손수건'을 통해 인연을 맺고 2년간 열애 끝에 2005년에 연정훈과 결혼한 한가인은 결혼 9년 만에 임신의 기쁨을 맛봤다.

임신 소식에 한가인 남편 연정훈이 2012년 한 프로그램에서 밝힌 2세 계획이 눈길을 모은다.

연정훈은 당시 방송에서 "2013년 아기를 만들어 후년에 나와 같은 말띠 아이를 낳기로 했다"면서 "한가인이 엄마가 되기 전에 대표작을 만들고 싶어했다. 아내가 출연한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영화 '건축학개론'이 잘 돼 2세 계획을 세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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