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닉쿤 열애, 과거 발언 눈길 ‘이상형은 정작 윤아?’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닉쿤이 현재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와 닉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 역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닉쿤의 과거 이상형 발언도 눈길을 모으고 있다. 닉쿤은 지난 2010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출연 당시 "원하는 신부가 있냐. 만약 소녀시대 중에 한 명이라면"이라는 물음에 "택연에게 미안하지만 윤아"라고 답했다.
이어 닉쿤은 "티아라 멤버들 중에서는 은정, 에프엑스 중에서는 빅토리아"라고 덧붙였다. 이날 닉쿤의 가상 아내는 닉쿤의 이상형 중 하나였던 빅토리아로 결정, ‘쿤도리아’ 커플로 큰 주목을 받았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