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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원빈, 내 스타일…눈빛 잊을 수 없어"


입력 2014.03.14 14:04 수정 2014.03.14 14:05        부수정 기자
이유비 원빈 ⓒ 데일리안 DB

배우 이유비가 원빈과 함께 한 광고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유비는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선생님을 모십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신영은 이유비에게 남자배우 복이 많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유비는 "맞다. 김우빈, 원빈, 송중기 등과 호흡했다"고 말했다.

이유비는 이어 "누가 제일 잘 생겼냐"는 김신영의 질문에 "원빈"이라고 꼽은 뒤 "내가 진하게 생긴 스타일을 좋아한다. 원빈 선배가 그렇게 생기셨다"고 설명했다. 이유비는 한 광고에서 원빈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바 있다.

이유비는 "원빈 선배를 처음 봤을 때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인사를 할까말까 하다가 원빈 선배가 고개를 돌렸다. 보자마자 "어, 선배님"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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