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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부비부비 댄스…클레오 시절 어땠을까


입력 2014.03.13 16:57 수정 2014.03.13 17:05        김봉철 넷포터
공서영 클레오 시절(MBC 화면캡처)

클레오 출신 방송인 공서영이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에서는 '노는 애들, 해도 너무해!'라는 주제로 솔직한 논쟁을 펼친다.

이날 녹화에서 MC 김성주와 공서영은 '신세대들 따라잡기'에 나섰고 김성주는 '느끼 헌팅남', 공서영은 '화끈 클럽녀' 역할을 맡아 화려한 입담과 재치를 선보였다. 특히 공서영은 춤에 자신감을 보이는 '핫 클럽녀'와 1대1 춤 대결에 나서 수준급 댄스실력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그러면서 공서영의 클레오 시절도 회자되는 상황. 특히 공서영은 지난 1월 MBC '세바퀴‘에 출연해 과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공서영은 MC들이 클레오 단체 사진을 꺼내들자 "누가 나인지 나도 모르겠다"며 외면해 웃음을 줬다.

특히 공서영은 "어릴 때부터 노래하는 걸 좋아했다. 가족들이 노래를 잘한다. 어릴 때부터 많이 듣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그런 꿈을 키웠다"며 “클레오 활동 당시에는 립싱크 시대였다. 난는 잔잔한 발라드를 무대 위에서 부르면서 사람들한테 '노래 잘한다' 칭찬 받고 싶었지만 립싱크 하면서 춤만 추니까 매일 혼만 났다"고 털어놨다.

김봉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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