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간통혐의' 딛고 새출발 "이탈리아인과 3년 전 재혼"
배우 옥소리가 이탈라이안 요리사와 재혼하면서 새출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월간 레이디경향은 3년 전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한 옥소리와의 인터뷰를 담았다.
옥소리는 "아이 둘을 낳았다. 3살 된 딸과 1살 아들을 두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더불어 "그동안 제의가 많았지만 그 때마다 고사했다. 세 아이의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결정했다"며 복귀를 가시화 하기도 했다.
한편, 옥소리는 지난 2007년 전 남편 박철과 진흙탕 싸움 끝에 이혼했으며 간통한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박철과의 사이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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