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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 공방' 박철 vs 옥소리, 이혼 후 자녀 낳고 '새 출발'


입력 2014.02.24 12:55 수정 2014.02.24 15:12        김명신 기자
박철 옥소리 재혼 ⓒ 데일리안DB 연합뉴스

배우 옥소리가 7년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3년 전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이와 더불어 전 남편 박철 역시 지난해 재미교포 사업가와 재혼한 사실이 다시금 이목을 끌고 있다.

옥소리는 월간지 레이디 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재혼 사실과 자녀 2명을 출산한 사실을 털어놨다. 재혼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

더불어 옥소리는 연예계 복귀를 타진 중인 사실도 언급해 그의 활동을 조만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박철은 지난해 여름 재미교포 사업가와 재혼, 딸에 대한 살뜰한 모습에 반하게 됐다며 행복한 새 출발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옥소리와 박철은 1996년 12월 결혼했다 2007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딸 한 명이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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