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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정준영, '첫 경험' 19금 발언…현장 초토화


입력 2014.02.23 21:46 수정 2014.02.23 21:52        부수정 기자
'1박2일' 정준영_방송 캡처

'4차원' 정준영이 돌발 발언을 했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맛의 고장 전라남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목표역에서 시민들과 스피드 퀴즈를 진행했다. "굉장한 브레인"이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 정준영은 약국 가운을 입은 여성과 퀴즈에 임했다.

정준영은 퀴즈 도중 시민이 '결혼하고 처음 자는 것'이라고 설명하자 "신혼여행"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내 "첫경험"이라는 19금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차태현을 비롯한 멤버들은 "야 첫경험이라니!"라며 비난했다.

김주혁은 "첫경험이 뭐냐"고 혼냈고 정준영은 답이 '첫날밤'이라는 것을 알고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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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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