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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진짜사나이' 소감 "60일 같았던 6일, 너무 힘들었다"


입력 2014.02.19 09:00 수정 2014.02.19 16:39        부수정 기자
헨리 '진짜사나이' 소감_방송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헨리가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헨리는 17일 KBS 라디오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와 전화 인터뷰에서 "관등성명이 너무 힘들었다"고 말한 뒤 "267번 훈련병 헨리!"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관등성명만 1000번 한 것 같다. 6일 갔다 왔는데 60일 같았다. 내게 너무 힘들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헨리는 "사실 난 그 프로그램이 뭔지 모르고 갔다. 몇 시간 동안 촬영하고 나면 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냥 일반 예능프로그램이라 여겼다. 매니저도 날 내려주고 가버렸다. 100% 리얼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헨리는 또 "방송이 나간 후 문자메시지가 많이 왔다. 제가 무슨 일 하는지 몰랐던 사람들한테도 연락왔다. 사랑해줘서 감사하다. 멋있는 '군대맨' 될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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