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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피쉬, 신종플루 확진…음반활동 '빨간불'


입력 2014.02.05 14:45 수정 2014.02.05 14:52        김명신 기자
럼블피쉬 신종플루 ⓒ 폴라리스

가수 럼블피쉬가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럼블피쉬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럼블피쉬가 신종플루 확진을 받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럼블피쉬는 지난 3일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40도에 가까운 고열 증세를 보여 다음날 병원에서 신종플루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럼블피쉬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며 "향후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경과를 지켜본 뒤 추후 활동을 다시 시작 할 예정"이라며 "조만간 팬 여러분들께 건강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덧붙였다.

럼블피쉬는 지난달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아이 엠 럼블피쉬'(I Am Rumble Fish)를 발표해 타이틀 곡 '몹쓸 노래'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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