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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정우성 연출작 출연…20대 초보 킬러 '파격 변신'


입력 2014.01.10 16:05 수정 2014.01.10 16:13        부수정 기자
유인영 정우성ⓒ 데일리안 DB

배우 유인영이 정우성이 연출하는 단편영화 '킬러 앞에 노인'에 캐스팅됐다.

10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따르면 유인영은 정우성이 메가폰을 잡은 단편 영화 '킬러 앞에 노인'에서 20대 초보 킬러 하영 역을 맡았다. 배우 최진호가 중년 킬러 역을 맡아 유인영과 호흡을 맞춘다.

'킬러 앞의 노인'은 킬러가 살인 의뢰를 받고 작전을 실행하려는 순간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지난 8일 촬영을 시작한 '킬러 앞의 노인'은 오는 15일까지 촬영을 진행한 뒤 3월 25일 열리는 홍콩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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