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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위 다친개 구한 11살 꼬마의 용감한 선택


입력 2013.12.17 16:31 수정 2013.12.17 16:38        스팟뉴스팀
차도 위 다친 강아지를 구한 소년이 화제다. 사진공유사이트 IMGUR 화면캡처
다친 강아지를 보고 차도에 뛰어 들어 이를 구하려한 소년의 사진이 감동을 주고 있다.

차도에 뺑소니를 당해 방치된 강아지를 일으켜 세우고 구하는 소년의 사진이 사진 공유 사이트(IMGUR)를 통해 퍼지면서 소년의 용감한 행동과 생명을 존중하는 모습에 감명받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진 속 사건의 발단은 소년과 함께 공놀이를 하던 개가 차에 치이는 뺑소니 사고를 당해 도로에 엉거주춤하게 앉아 있었고 이를 본 11살 소년은 지체하지 않고 이 개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칫 도로 위에서 생을 마감할 수 있었던 개는 11살 작은 소년으로 인하여 목숨을 구할 수 있었고 현재 뺑소니로 인해 당한 부상을 병원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개를 친 뺑소니 운전자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사고 후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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