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집 공개 "남친 임요환 위해 게임방까지?"
연기자 김가연이 방송을 통해 집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 집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장 눈에 띈 건 남자친구 임요환을 위해 김가연이 특별히 마련한 게임방이었다. 게임방에는 프로용 슈퍼컴퓨터 모니터 4대와, 전문가용 마우스 등이 있었다.
또 김가연은 각종 기념주화로 꽉 찬 비밀금고를 공개했다. 그는 "아버지가 취미로 주화를 모으셨다"면서 "나이가 드셔서 내게 물려줬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김가연은 24K 순금컵 등이 전시된 진열장을 보여줘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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