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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탁재훈, 불법도박 혐의 포착 ‘검찰 조사’


입력 2013.11.10 20:34 수정 2013.11.20 17:39        선영욱 넷포터
이수근(왼쪽)과 탁재훈. ⓒ 데일리안 DB

방송인 이수근(38)과 탁재훈(45)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윤재필)는 10일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에서 거액의 도박을 한 혐의로 이수근을 불러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 이에 앞서 탁재훈도 같은 혐의로 조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올 초 방송인 김용만(46)과 불법도박 사이트 운영업자를 적발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불법 도박 사이트는 판돈이 제한돼 있는 스포츠토토와 달리 무제한 배팅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특히 김용만, 이수근, 탁재훈 외에 또 다른 연예인들의 도박설도 불거지고 있어 파문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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